맥북 화이트를 만나다!
Posted by 시리니Jun 29
자자, 드디어 밀렸던 포스팅 대방출의 시간입니다. 원래는 이전에 언급했던 inee 외장하드 리뷰 후에 jQuery 관련 뻘글만 남아 있었...는 줄 알았는데, 지금 확인해보니 아직 맥북 화이트 리뷰를 안했더라구요. -ㅁ-;; 초큼 지난 아이템이긴 하지만 블로그에 소개 올리지 않기도 뭐해서 사진 정리하는 기념으로 공개합니다. :)

위 맥북은 저희 팀의 막내 이 모군이 프로젝트 목적 겸 새로운 노트북 구매를 위해 지른 물건입니다. 물론 제가 옆에서 아주 살짝(?) 바람을 넣은 것은 사실입니다만, 마침 리퍼비시 제품들 중에서 가성비가 괜찮아진 맥북이 보이길래 "이때다! 질러라~~~~!" 하고 계시를 내려 주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이 친구는 맥북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iPhone 4 에 대한 관심도가 부쩍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글을 쓰는 현 시점에서 갤럭시S 만 만져본 상태이므로 아직 뭐라 말은 못하고 있는데 조만간 국내 정식 출시되면 그 분이 이 친구의 마음 속에 내려 오실 듯 합니다.

(* 이미지 출처: http://interlude.pe.kr/tt/index.php?pl=115)
아... 저 분의 영롱한 모습이란... (...) 아무튼, 계속해서 맥북 화이트의 자태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2장으로 벌써 눈치 채신 분이 계시겠지만, 설치화면을 현재 담아보고 있습니다. 맥북을 최초에 인도 받고 난 이후 처음 부팅 시 나타나는 과정이구요, 맥을 이미 쓰고 계시는 분들은 뭐 별 흥미가 안생기는 모습이겠지만 저 처럼 맥을 쓰지 않는 분들은 다소 신기 할 수도 있는 과정들입니다. 우분투와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아무튼 계속 한 번 보시죠.

맥 동기화 선택 옵션 같더군요. 맥 아이콘 참 긔엽긔...

Apple ID 를 입력하라고 나오더군요. 없으면 만들어야 할 판...

등록정보를 써야죠~ (아 귀찮아)

추가질문은 또 뭥미? 날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오.

소중한 맥북, 아무나 쓰게 해서는 안되겠지요?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순간 깜놀했습니다. 이 친구는 결국 그림 보관함에서 그림 선택...

시간대가 샌프란시스코(?)로 되어 있어서 한국(서울)로 변경... 드롭다운 박스만 있길래 한국 한 참 찾다가 그냥 지도에서 서울 부근 클릭하니 단번에 해결... 아... -_-;;

시간을 지정하구요~

"Apple 컴퓨터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작업들을 완료 한 후 모습입니다. 아... 이 것이 바로 Mac OS X 의 레알 상콤 UI 이구나...

아이솔레이트 방식의 순백 키보드가 어서 자신을 쳐달라는 듯한 모습으로 뉘어져 있습니다. 넓지막한 트랙패드는 4손가락 멀티 터치도 인식이 가능해서 거의 뭐 마우스가 필요 없을 정도 였습니다. (근데 때가 끼면 대책이 없을 듯 하여 현재는 마우스를 결국 달고 외부 키보드도 준비중...) 이 친구는 조만간 그 분의 다른 음성도 들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렇죠. 맥북 파우치, 애플키보드, 매직마우스, 등등등... 모, 모두 함께 지르겠사옵니다!!!

마지막 얼짱 각도 샷...! 맥북을 지른 이 모군에게 경의를 표하는 동시에 리뷰 기회를 줘서 고맙습니다. ㅋㅋ 아... 폭풍간지가 느껴진다... 우어어어어어~~~~!
One more thing...
초기 부팅 시 나타나는 영상도 놓칠 수 없는 백미죠~! 간지 스샷 몇 장 추가로 첨부합니다. :)



덧. 혹시나 리퍼비시 제품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애플에서는 고장 혹은 (고객 변심의) 반품된 제품에 대해 다시 새제품처럼 재가공하는 과정을 거친 후 원래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한적인 1년 무상 보증은 물론 제품은 신제품과 거의 완전히 동일 합니다. (단, 외부 박스가 없습니다. 이미 뜯어버렸으니까요.) 외부 박스 없는 대신에 훨씬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살 수 있으니 특히 학생분들에겐 굉장힌 기회죠~! 더 알아보실 분들은 http://store.apple.com/kr/browse/home/specialdeals/ 을 참조하세요~!
위 맥북은 저희 팀의 막내 이 모군이 프로젝트 목적 겸 새로운 노트북 구매를 위해 지른 물건입니다. 물론 제가 옆에서 아주 살짝(?) 바람을 넣은 것은 사실입니다만, 마침 리퍼비시 제품들 중에서 가성비가 괜찮아진 맥북이 보이길래 "이때다! 질러라~~~~!" 하고 계시를 내려 주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이 친구는 맥북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iPhone 4 에 대한 관심도가 부쩍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글을 쓰는 현 시점에서 갤럭시S 만 만져본 상태이므로 아직 뭐라 말은 못하고 있는데 조만간 국내 정식 출시되면 그 분이 이 친구의 마음 속에 내려 오실 듯 합니다.
(* 이미지 출처: http://interlude.pe.kr/tt/index.php?pl=115)
아... 저 분의 영롱한 모습이란... (...) 아무튼, 계속해서 맥북 화이트의 자태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2장으로 벌써 눈치 채신 분이 계시겠지만, 설치화면을 현재 담아보고 있습니다. 맥북을 최초에 인도 받고 난 이후 처음 부팅 시 나타나는 과정이구요, 맥을 이미 쓰고 계시는 분들은 뭐 별 흥미가 안생기는 모습이겠지만 저 처럼 맥을 쓰지 않는 분들은 다소 신기 할 수도 있는 과정들입니다. 우분투와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아무튼 계속 한 번 보시죠.
맥 동기화 선택 옵션 같더군요. 맥 아이콘 참 긔엽긔...
Apple ID 를 입력하라고 나오더군요. 없으면 만들어야 할 판...
등록정보를 써야죠~ (아 귀찮아)
추가질문은 또 뭥미? 날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오.
소중한 맥북, 아무나 쓰게 해서는 안되겠지요?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순간 깜놀했습니다. 이 친구는 결국 그림 보관함에서 그림 선택...
시간대가 샌프란시스코(?)로 되어 있어서 한국(서울)로 변경... 드롭다운 박스만 있길래 한국 한 참 찾다가 그냥 지도에서 서울 부근 클릭하니 단번에 해결... 아... -_-;;
시간을 지정하구요~
"Apple 컴퓨터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작업들을 완료 한 후 모습입니다. 아... 이 것이 바로 Mac OS X 의 레알 상콤 UI 이구나...
아이솔레이트 방식의 순백 키보드가 어서 자신을 쳐달라는 듯한 모습으로 뉘어져 있습니다. 넓지막한 트랙패드는 4손가락 멀티 터치도 인식이 가능해서 거의 뭐 마우스가 필요 없을 정도 였습니다. (근데 때가 끼면 대책이 없을 듯 하여 현재는 마우스를 결국 달고 외부 키보드도 준비중...) 이 친구는 조만간 그 분의 다른 음성도 들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렇죠. 맥북 파우치, 애플키보드, 매직마우스, 등등등... 모, 모두 함께 지르겠사옵니다!!!
마지막 얼짱 각도 샷...! 맥북을 지른 이 모군에게 경의를 표하는 동시에 리뷰 기회를 줘서 고맙습니다. ㅋㅋ 아... 폭풍간지가 느껴진다... 우어어어어어~~~~!
One more thing...
초기 부팅 시 나타나는 영상도 놓칠 수 없는 백미죠~! 간지 스샷 몇 장 추가로 첨부합니다. :)
덧. 혹시나 리퍼비시 제품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애플에서는 고장 혹은 (고객 변심의) 반품된 제품에 대해 다시 새제품처럼 재가공하는 과정을 거친 후 원래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한적인 1년 무상 보증은 물론 제품은 신제품과 거의 완전히 동일 합니다. (단, 외부 박스가 없습니다. 이미 뜯어버렸으니까요.) 외부 박스 없는 대신에 훨씬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살 수 있으니 특히 학생분들에겐 굉장힌 기회죠~! 더 알아보실 분들은 http://store.apple.com/kr/browse/home/specialdeals/ 을 참조하세요~!
10 Responses
[MegaWave] DELETE REPLY*
전 돈 없어서 대신 iMac으로...ㅠ.ㅠ
[시리니] DELETE
[아크몬드] DELETE REPLY*
멋집니다
[시리니] DELETE
[다람군] DELETE REPLY*
전 고등학교 다니면서 고등학교에 있는 아이맥 1년 쓰고 졸업했...
[시리니] DELETE
[준환이형님] DELETE REPLY*
[시리니] DELETE
[Min] DELETE REPLY*
학생인 저에게는 너무나 비싸구요!ㅠㅠ...
부럽습니당~
[시리니] DELETE
저도 사실은 부모님 덕에 샀으니까요. ㅋㅋ